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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친과(宗親科)

    조선시대사제도

     조선 성종 때 실시한 특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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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종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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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과거, 관리선발제도
    시행시기
    1484년
    시대
    조선-전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성종 때 실시한 특수 과거.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조선 초기에는 종친에게도 모든 정규의 대과·소과에 응시할 기회를 주어 입사(入仕)의 길을 열어주었으나, 1471년(성종 2) 대사간 김수령(金壽寧) 등의 주장에 따라 종친의 과거응시를 허용하지 않도록 하였다.
    그 뒤 1484년에 종친만을 대상으로 하는 과거를 따로 설치하였는데, 이것은 관리의 임용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학문권장을 위하여 특별히 실시한 것이었다.
    식년시(式年試) 다음해에 시행된 이 시험에서는 정3품 명선대부(明善大夫) 이하의 종친에게만 응시자격을 주었으며 사서삼경을 시험, 1·2·3등을 뽑아서 그 성적에 따라 각각 3·2·1계의 품계를 올려주었다.
    종친과는 문과시험의 경우에만 설치되었으며 중종 이후에 폐지되었다. 선조 때 문성군(文城君)이 종친도 과거에 참여할 기회를 주도록 요청하였고, 이항복(李恒福)도 이를 주장하였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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