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례집해급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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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학자, 신몽삼이 『가례』에 관한 선유들의 학설을 인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해설하여 1928년에 9권 5책으로 간행한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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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신몽삼이 『가례』에 관한 선유들의 학설을 인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해설하여 1928년에 9권 5책으로 간행한 예서.
내용

9권 5책. 석인본. 1928년에 후손 화식(和植)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은 통례로 사당·심의제도(深衣制度)·사마씨거가잡의(司馬氏居家雜儀) 각 1편, 권2·3은 관례·혼례 각 1편, 권5∼7은 상례 1편, 권8·9는 제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의제도는 심의를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하여 논술한 것으로, 그림을 만들어 부분마다 명칭을 붙여 이해하기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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