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역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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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
제도
조선 초기 궁궐 · 관청 등의 건축공사 때 임시로 차출되어 감독의 책임을 맡은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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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초기 궁궐 · 관청 등의 건축공사 때 임시로 차출되어 감독의 책임을 맡은 관직.
내용

의정·판서급의 고관들이 임명되는 경우가 많았다. 1433년(세종 15)에는 상호군 김재(金滓)가 강녕전(康寧殿) 감역관에, 1453년(단종 1)에는 두 의정이 창덕궁 감역관에 임명된 적이 있었다.

참고문헌

『세종실록(世宗實錄)』
『단종실록(端宗實錄)』
집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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