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

  • 사회
  • 개념
경제적, 사회 문화적 자산 및 생산 수단의 소유 여부 등 삶의 물적 조건상의 불평등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에서의 대립적 지위.
집필 및 수정
  • 집필 2022년
  • 이주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최종수정 2023년 09월 24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계급은 경제적, 사회 문화적 자산 및 생산 수단의 소유 여부 등 삶의 물적 조건상의 불평등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에서의 대립적 지위이다. 계급을 경제적 자본의 관점에서 정의한 칼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 등의 고전 이론과 함께, 문화 자본 등 불균등하게 배분된 권력 자원의 다차원성에 주목한 부르디외의 계급 개념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외적으로 계급 구조와 의식, 계급 형성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세계화와 불평등의 심화로 인해 계급 내 분화와 그 함의에 대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정의

경제적, 사회 문화적 자산 및 생산 수단의 소유 여부 등 삶의 물적 조건상의 불평등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에서의 대립적 지위.

계급 개념의 다양성

이론적 관점에 따라 상이한 계급 개념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개념은 교육, 직업 지위, 소득 수준, 부의 소유 여부 등 여러 차원에서 일관성 있게 경험적으로 구분되는 지위 집단으로서의 계급이다. 예를 들어, 부를 소유하지 못한 채 낮은 교육 수준과 직업 지위를 가진 사람은 하위 계급으로, 모든 면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 사람은 상위 계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최하층과 최상층 사이에 수많은 계급이 존재할 수 있는 이러한 정의는 ‘계층’ 개념과 유사하며, 간혹 혼용되기도 한다. 계층 체제는 바로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을 발생시키는 주요한 사회 제도들의 복합체를 의미한다(Grusky, 1994). 이 계급 개념에서는 하위 계급, 중간 계급, 상위 계급 등의 구분이 있을 뿐 이러한 계급들이 상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서로가 각자의 계급을 유지하는 것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하위 계급은 상위 계급의 존재와 무관하게 객관적인 상황에 따라 하위 계급으로 존재하며, 상위 계급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계급 개념은 기능주의적 관점에서 주로 채택된다. 고전 사회학 이론에 기초한 중요한 계급 개념은 막스 베버(Max Weber)와 칼 마르크스(Karl Marx)에 의해 주창되었으며, 이후 신베버주의 계급 분석과 신마르크스주의 계급 분석의 모체가 되었다. 베버(Weber, 1968)는 계급을 지위 집단과 구분하며, 계급이 사회의 권력을 배분하는 한 차원, 즉 경제적 차원만을 구성한다고 논의하였다. 지위 집단은 역사적으로 더 광범위하게 존재했던 반면, 계급은 시장이 등장하면서 발생하였다. 베버의 이론에 의하면 계급은 시장 사회에서 개인의 기본적인 삶의 기회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무엇을 시장에서 팔 수 있는가와 관련된 경제적 이해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노동자는 노동을, 중간 계급은 지식이나 전문성을, 자본가는 자본을 팔 수 있다는 점에서 계급 상황은 시장 상황과 일치한다. 그러나 마르크스와 달리 베버는 노동자라는 동일한 계급적 상황이 계급 투쟁과 같은 동일한 사회적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지는 않았다. 마르크스 자신은 계급에 대해 많은 업적을 내놓지 않았지만, 그의 이론은 사회 계급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르크스주의의 계급 이론은 역사에 대한 일반 이론, 즉 사적 유물론에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한다. 생산의 사회적 관계는 생산이 어떻게 조직되는가와 관련되어 있다. 예를 들어, 노예제에서는 노예 소유주가 노예의 신체 자체를 소유하면서 생산을 전담시키는 사회적 관계가 존재하고, 봉건제하에서는 비(非)경제적 강제에 기반한 착취 관계에 있는 농노와 영주 간 사회적 관계가 발생하며, 자본주의하에서는 노동자가 자유롭게 노동 시장에서 노동을 팔고, 자본가가 자신이 조직한 공장 혹은 조직에서 그 노동력을 구매하여 생산 활동을 지시하는 방식으로 생산의 사회적 관계가 형성된다(Marx and Engels, [1848] 2014). 생산의 사회적 관계가 불평등을 유발할 때 계급이 생성되는데, 계급 구조란 개인의 물적 이해를 결정하는 생산의 사회적 조직 안에서 관계적으로 정의된 지위들의 분포를 의미한다. 특히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경제적 착취 관계에 놓여 있는 노동자와 자본가라는 두 계급이 존재하며, 이들이 서로의 대립하는 계급 이해를 인식하게 될 때 집단적 투쟁을 통해 중대한 역사적 국면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게 만드는 계급 의식이 생성될 수 있다. 마르크스주의 및 베버주의 계급 개념은 상층, 중층, 하층 등의 단순한 층위적 계급 개념과는 달리 모두 삶의 물적 조건상의 불평등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로서 계급을 정의한다. 또한 이 두 개념 모두 계급을 경제적 자산 및 생산 수단과의 관련성하에서 파악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하지만 계급을 정의함에 있어서 마르크스주의는 생산을 더 중시하며, 베버주의는 교환에 더 중점을 둔다. 마르크스주의 이론이 생산을 중시하는 이유는 착취의 개념이 계급 정의의 핵심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버주의 이론에서는 시장에서의 교환이 삶의 기회를 결정짓는다고 간주하며, 부모의 시장에서의 역량(market capacity)이 아동의 삶의 기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진다. 베버주의 계급 이론이 ‘시장’에 주목함에 따라 노동 시장이 없었던 자본주의 이전 시대의 계급에 대해서는 설명력이 결여되는 반면, 마르크스주의 계급 이론은 비(非)시장 사회에서의 계급의 존재에 대해 설명할 수 있으며, 계급 간 관계의 변화와 역사적 변환에 대한 설명력을 가지고 있다.

비(非)경제적 문화 자본과 계급

계급을 경제적 자본의 관점에서 정의한 고전 이론을 넘어 다양한 유형의 자본에 주목한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는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계급 연구가로 주목받았다. 부르디외는 불균등하게 배분된 권력 자원을 경제, 문화, 사회, 상징과 같은 다양한 타입의 자본(capital)으로 정의하는데, 이때 문화 자본으로 수입을 얻어 경제 자본을 축적할 수 있는 것처럼 한 종류의 자본이 다른 종류의 자본으로 전이될 수도 있다. 조금은 생소한 개념인 문화 자본의 대표적인 육성 기관은 가족과 학교이며, 이러한 문화 자본의 확보에는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어떤 형태의 자본을 중심으로도 형성될 수 있는 공통된 존재의 조건이 공통적인 주관적 기질인 ‘아비투스(habitus)’와 합쳐질 때 계급으로 존재하게 된다. 즉, 부르디외에게 계급은 유사한 지위와 유사한 조건을 가지고, 또 유사한 조건화에 직면하여, 유사한 기질과 이해, 그리고 유사한 행위를 하고 유사한 입장을 취하게 되는 일군의 사람을 의미한다. 부르디외(Bourdieu, [1979] 1987)에게 있어 지배 계급의 계급 실천에 대한 핵심적 기제는 취향에 있어서의 ‘구별짓기’이다. 지배 계급은 타 계급과 구별되는 동일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의 아비투스는 미학적 민감도에 의해 결정된다. 이는 하층 계급의 투박한 기초적인 필요와 욕구에 대한 취향과 구별되는 지점이며, 프티 부르주아의 경우 부르주아 생활 양식에 대한 열망과, 그것을 얻기에는 무언가 부족한 경제적 및 문화적 자본의 결합이 그들의 아비투스를 규정한다.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소비 영역에서의 행위가 다시 특별한 지위 집단을 확인시켜 주는 기능을 하게 되며, 계급 구조에서 다른 위치를 차지하는 사람과의 상징적 경계를 확립시킨다. 그는 이런 계급을 구조주의 신마르크스주의자나 양적 분석을 하는 신베버주의 학자처럼 현실의 집단으로 나누어 보여 주려 한 적이 없다. 이들은 항상 투쟁 중에 있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의 계급 연구와 중간 계급의 문제

한국 사회의 계급 연구는 산업화가 뒤늦었던 만큼 1980년대에 이르러 권위주의 정권에 대한 반대 운동이 정점을 이루면서 본격화되었다. 이 시기의 계급 연구는 한국 자본주의 체제의 본질에 대한 학술적 관심에 기반하여 한국 사회 계급 구조를 실증적으로 밝히는 데 주력하였다. 예를 들어, 서관모(1984)의 경우 마르크스주의적인 관점에서 한국의 계급을 자본가 계급, 프티 부르주아, 노동자 계급으로 구분하면서 프티 부르주아의 분해가 진행된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그 이후 개별 계급에 집중한 연구도 활성화되었다. 자본가 계급에 대해서는 서재진(1991)과 홍덕율(1994), 노동자 계급에 대해서는 구해근(Koo, 2001), 정진상 외(2006), 조돈문(2011) 등의 연구가 주목받았다. 중간 계급은 이론적 근거를 가진 계급이라기보다는 중간에 위치한 계층으로 파악되고 연구되었는데, 한상진(1991)은 ‘중민’이라는 개념을 통해 상대적으로 교육 수준이 높은 이들이 사회에서 개혁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논의를 전개한 바 있다. 중간 계급은 한국보다 계급 연구가 앞서 진행되었던 서구 학계에서도 주목받았던 주제이다. 베버가 중간 계급의 존재를 인정했던 만큼 신베버주의적 전망하에서는 중간 계급의 존재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았으며, 이들을 어떻게 분류해 낼 것인가가 주된 관심사였다. 대표적인 신베버주의 계급 이론가인 존 골솝(Goldthorpe, 2000)은 계급 지위를 파악하기 위해 고용 관계를 활용한다. 그에 따르면 고용주의 입장에서 노동의 유형이 분화되는 두 가지 중요한 차원이 존재하는데, 고용인의 기술, 전문성, 지식과 같은 인적 자원의 특수성과 고용인이 해당 업무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이다. 고용 시 필요한 인적 자원의 특수성도 낮고 노동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의 어려움도 발생하지 않는 직무에서 체결되는 노동 계약(labor contract)과는 달리, 인적 자원의 특수성과 모니터링의 어려움이 모두 존재할 때 서비스 관계(service relationship)가 발생하며, 이 두 차원이 섞인 혼합형 유형도 있다. 고용주가 노동력의 질적 수준이 높고 노동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모니터링이 용이하지 않은 노동자의 최대한의 노력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호봉제, 고용 안정 보장, 연금, 경력 개발 등 고용인이 관심을 가지고 장기 고용 관계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여러 혜택을 제공할 때 이런 서비스 관계가 형성된다. 골솝의 서비스 계급에 대한 개념화는 현대 사회의 중간 계급의 다양성을 포착하는데 기여하였다. 자본주의 발전 과정에서 계급 구조가 자본가와 노동자로 양극화될 것으로 예측했던 마르크스주의 계급 연구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분화되어 간 중간 계급은 이론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었다. 중간 계급을 문화 자본에 대한 통제력을 가진 새로운 계급으로 명명하는 시도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론화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특히 에릭 올린 라이트(Wright, 1985)의 이론이 부각되었다. 라이트는 개인이 한 계급에만 속한다는 가정을 타파하고, 중간 계급은 한 계급 이상에 속할 수 있는 모순적 계급 위치에 속해 있는 집단으로 단정하였다. 예를 들어 관리자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지위를 모두 포괄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이다. 라이트는 이후 이 논의를 다중 착취 이론으로 발전시켰는데, 이러한 분석틀하에서 중간 계급은 한 착취의 기제를 통해서는 착취자이지만, 다른 착취의 기제를 통해서는 착취당하는 사람이 된다. 즉, 중간 계급 중 관리자는 조직재와 기술재를 가지고 착취하는 입장에 있을 수 있으나 자본재와 관련해서는 착취당하는 사람이다. 이 이론은 자본주의하에서의 계급 형성과 관련하여 특별한 함의를 가진다. 한 국가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요인에 따라 많은 중간 계급 지위들이 노동자 계급이나 자본가 계급과의 연합에 합류할 수 있는 것이다. 라이트의 분석틀에 기반한 이주희(Lee, 1997)의 연구는 1990년대 초 민주주의로의 전환 직후 한국 사회의 계급 분석을 통해 중간 계급 중 관리자는 친(親)자본가적인 한편, 반(反)자율적 전문가 집단의 경우 핵심 노동자와 더 가까운 의식을 보여 주는 등, 중간 계급 내부의 차이 역시 상당히 의미 있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의 의미는 신중하게 해석되어야 하는데, 중간 계급 내 관리자의 비중이 전문가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만큼 중간 계급 전체가 노동 계급과 연대할 가능성은 작다. 전반적으로, 한국 사회 노동 계급의 계급 의식은 낮은 편이었으며 지역, 연령 등의 비(非)계급적 변수가 계급 의식의 분산을 설명하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전 지구적 자본주의와 계급의 분화: 새로운 양극화?

1960~70년대 자본주의의 황금기가 지나고 신자유주의가 득세하면서 자본과 금융의 세계화가 급격히 진행되었다. 21세기에 적용되는 자본론이라고도 볼 수 있는 피케티(Pikety, 2014 )의 연구는 자본 수익률 등 실증적 자료의 분석을 통해 경제적 불평등이 크게 완화되었던 전후 시기를 지나 현재 다시 이전 시기처럼 악화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실제로 임금과 노동 조건의 하향 평준화를 유도하는 경제 세계화는 부의 불평등뿐만 아니라, 노동 계급 내부에서의 소득 불평등 역시 극대화하는 쪽으로 진행되어 왔다. 유연성을 강조하며 구조 조정을 통해 인력을 감축하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소수의 핵심 인력을 제외한 광범위한 노동 인구가 실업과 불안정한 고용에 노출되었다. 이처럼 계급 내의 분화가 촉진됨에 따라, 불안정한 노동자를 프리케아리아트라는 새로운 계급 형성으로 조명하는 작업도 등장하였다(Standing, 2011). 200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계급 연구에서도 비정규직이나 이주 노동자와 같이 노동 계급 내부의 불평등 심화 문제, 중간 계급의 과도한 교육열로 인한 문화 자본 격차와 그로 인한 불평등 악화 현상 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신광영, 2013). 이처럼 계급의 분화로 인해 사회 전반의 양극화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마르크스주의 계급론이 초기에 예측했던 계급의 양극화와 사회 구조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중간 계급의 분화를 통해 자본가 계급과 유사한 수준의 부를 축적하고 유사한 계급 의식을 가진 고위 관리자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한편, 노동 계급 내부의 격차와 그로 인한 분열이 계급 형성과 집합 행동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 원전

  • - Weber, Max, 『Economy and Society: An Outline of Interpretive Sociology』 Vol. 1(New York: Bedminster Press, 1968)

  • - Marx, Karl and Frederick Engels, 『The Communist Manifesto』(New York: International Publishers Co., [1848] 2014)

  • 단행본

  • - 서관모, 『현대 한국사회의 계급구성과 계급분화』(서울 : 한울, 1984)

  • - 한상진, 『중민 이론의 탐색』(서울 : 문학과 지성사, 1991)

  • - 정진상·임영일·조효래·이진동·김영수·김재훈,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 1987-2003』(파주 : 한울, 2006)

  • - 조돈문, 『노동계급 형성과 민주노조운동의 사회학』(서울 : 후마니타스, 2011)

  • - Wright, Erik Olin, Classes.(London: Verso, 1985)

  • - Bourdieu, Pierre, 『Distinction: A Social Critique of the Judgement of Taste』(Cambridge, MA: Harvard Unviversity Press, [1979]1987)

  • - Grusky, David B. ed., 『Social Stratification: Class, Race, and Gender in Sociological Perspective』(Boulder, San Fransisco, Oxford: Westview Press., 1994)

  • - Koo Hagen, 『Korean Workers: The Culture and Politics of Class Formation』(Ithaca: Cornell Unviesity Press, 2001)

  • - Standing, Guy, 『The Precariart: The New Dangerous Class』(New York: Bloomsbury, 2011)

  • - Pikety, Thomas, 『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2014)

  • 논문

  • - 신광영, 「2000년대 계급/계층 연구의 현황과 과제」(『경제와 사회』 100, 비판사회학회, 2013)

  • - 홍덕률, 「한국대자본가의 조직화와 계급실천에 대한 연구」(『한국사회학』 28, 한국사회학회, 1994)

  • - Goldthorpe, John H, 「Social Class and the Differentiation of Employment Contracts」(『On Sociology』, New York : Oxford University Press, 2000)

  • - Lee, Joohee, 「Class Strucgure and Class Consciousness in South Korea」(『Journal of Contemporary Asia』 27:2, Routledge, 1997)

주석

  • 주1

    : 사회나 일정한 조직 내에서의 지위, 관직 따위의 단계. 우리말샘

  • 주2

    : 국가를 스스로 결정하는 힘을 지닌 실체로 보는 이론. 정책 과정에서 이익 집단들이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정부나 국가는 대립되는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수동적인 역할만을 수행한다는 다원론의 주장과 대비된다. 우리말샘

  • 주3

    : 막스 베버, 독일의 사회학자ㆍ경제학자(1864~1920). 사회 과학의 방법론을 전개하였다. 저서에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의 정신≫, ≪직업으로서의 정치≫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 주4

    : ‘제2의 본성’과 같은 것으로, 친숙한 사회 집단의 습속ㆍ습성 따위를 뜻하는 말. 프랑스의 사회학자 부르디외가 규정한 용어이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우리말샘

  • 주5

    :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노무 제공과 임금 지급을 약속하는 계약.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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