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에 있는 관룡사의 사적을 새긴 사적기. 목판.
내용
12매. 197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사적기는 1733년(영조 9) 평해군수였던 신유한(申維翰)이 썼으며, 발문은 1734년 명학(明學)이 썼다.
그 내용은 사찰 창건의 유래와 연혁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대웅전을 비롯한 여러 건물의 창건 · 중수 · 재건 등에 관한 여러 사실을 밝혀 두었다.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