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금마저토성(金馬猪土城)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에 위치한 백제의 토성이다. 토성은 금마면에서 서쪽으로 약 800m 정도 떨어진 저성산(猪城山)에 위치해 있으며, 저성산의 정상부에서 중복에 걸쳐 삼태기형으로 지어졌다. 성벽의 둘레는 396m, 성의 높이는 4~5m에 이르렀던 것으로 보인다. 성벽은 내측과 외측에 기단이 되는 돌을 놓은 다음 그 내부에 흙을 쌓는 형태의 판축 토성이지만, 지형에 따라 돌로 쌓은 구간도 있다. 백제 토성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나, 최근에는 9세기 경에 만들어졌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정의
백제 때,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 저정산에 자리하고 있는 백제의 토성.
발굴경위 및 결과
건립경위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금마 도토성』(전북문화재연구원, 2019)
- 『금마 도토성 문화재 발굴(표본) 조사 보고서』(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15)
- 『익산저토성 시굴 조사 보고서』(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01)
논문
- 김선기, 「도토성과 미륵산성의 사적 지정을 위한 방안 모색」(『최근 고고학 성과로 본 백제왕도 익산』,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18)
- 조순흠, 「금마 도토성의 축조 기법과 연대」(『미륵산성과 금마 도토성의 사적 지정 방안』,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2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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