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척대훈장

  • 역사
  • 제도
  • 대한제국기
대한제국시대의 훈장.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강칠 (문화재전문위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시대의 훈장.

내용

1900년 4월 17일에 제정, 반포된 것으로, 훈등은 대훈 위에 속하고 무등(無等)이며 서성대훈장(瑞星大勳章) 위에 있어 황실에서만 패용하나, 종친 및 문무관 중 서성대훈장을 받은 자로 특별한 훈공이 있을 때 특지로 수여될 수 있다.

훈장의 형태는 정장(正章)과 부장(副章)으로 구분되는데 정장의 장, 즉 문채는 금질(金質)이고, 지름은 약 7.6㎝이며 그 중앙의 태극은 청홍색, 금척(金尺)은 십자형 광선 및 이화는 백색, 잎은 녹색이며 꼭지〔鈕〕는 금질에 이화는 백색이고, 고리는 금질 원형인데, 수(綬)는 대수(大綬)로서 너비 약 5.4㎝로 황색 바탕에 홍변선(紅邊線)이다.

또한, 부장의 장은 금은질이고 지름은 약 9㎝로 정중의 문채는 정장과 같고, 다만 이는 수가 아니고 뒷면에는 은질패침으로 되어 있다. 패용할 때 정장은 오른쪽 어깨를 연하여 왼쪽 옆구리에 드리우고 부장은 왼쪽 가슴 밑에 단다.

참고문헌

  • - 『대한법규유찬(大韓法規類纂)』

  • - 『관보(官報)』

  • - 『고문화(古文化)』 7(한국대학박물관협회, 196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