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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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길상사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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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도당산(都堂山)에 있는 조선시대 신라 장수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진천 길상사(鎭川 吉祥祠)
지정기관
충청북도
종목
충청북도 시도기념물(1975년 02월 21일 지정)
소재지
충북 진천군 진천읍 문진로 1411-38 (벽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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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도당산(都堂山)에 있는 조선시대 신라 장수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내용

1975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김유신(金庾信)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신라 때부터 김유신의 태가 묻힌 태령산(胎靈山) 아래 사당을 건립하고 국행제(國行祭)를 지내오다가, 1408년(태종 8)부터 관행제(官行祭)로 치제(致祭)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병화를 입어 폐허가 된 것을 1851년(철종 2) 백곡면 구수리 개죽마을에 죽계사(竹溪祠)를 세워 모셨으나 고종초에 훼철되었으며, 다시 도당산성(都堂山城) 아래에 서발한사당(舒發翰祠堂)을 건립하였으나 1922년 대홍수로 무너져, 1926년 현 위치에 재건하고 길상사라 하였다.

1954년에는 『길상사지(吉祥祠誌)』를 발간하였으며, 1957년에 흥무대왕신성비(興武大王神聖碑)를 세웠다. 1959년에 전면 개축하고, 1975년 중건하였다. 본전인 흥무전(興武殿)은 콘크리트조 기와지붕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주심포(柱心包) 팔작집인데, 그 안에 장우성(張遇聖)이 그린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앞뜰에 김유신장군사적비가 있고, 입구에는 길상사 중건 사적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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