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평안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516년 경연(經筵)의 참찬관(參贊官)으로서 단종과 연산군이 비록 쫓겨난 군주이지만 입후종사(立後從祀)하여야 마땅함을 주장하였다. 같은 해 대사간 · 홍문관부제학 등을 지내고 이듬해 전라도수군절도사가 되었다.
1523년 승정원동부승지와 우부승지, 경상도관찰사 등을 두루 거쳐 공조참판이 되었다. 그 뒤 평안도관찰사 · 동지중추부사 · 충청도관찰사 등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1525년 경연특진관이 되었다.
참고문헌
- 『중종실록(中宗實錄)』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국조방목(國朝榜目)』
- 『양곡집(陽谷集)』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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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 卷之五(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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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수군 절도사 재임 :『중종실록』 31권, 1517년(중종 12) 윤12월 15일. "전라우도 수군 절도사 김굉이 궁시의 일을 모른다는 이유로 사직하기를 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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