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굉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귀와(龜窩)
  • 자야(子野)
인물/전통 인물
  • 본관의성(義城)
  • 사망 연도1816년(순조 16)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예조참판
  • 출생 연도1739년(영조 15)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배종무 (목포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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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자야(子野), 호는 귀와(龜窩). 김언겸(金彦謙)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수천(金壽天)이고, 아버지는 생원 김광헌(金光憲)이며, 어머니는 남이로(南以老)의 딸이다. 이상정(李象靖)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73년(영조 49) 사마시를 거쳐 1777년(정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81년에 스승 이상정이 죽자 스승의 유문(遺文)을 정리하였다. 1787년 전적(典籍)을 거쳐 지평(持平) · 정언(正言)을 역임하였고 단양군수에 제수되었으며, 세자시강원문학을 거쳐 예조참판에 이르렀다.

재직시에는 서리(胥吏)를 엄단하고 청렴하여 군민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으며, 문학에 남달리 뛰어났고 필법이 높아 능히 한 체제를 이룰 만하였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규사(葵史)』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정재집(定齋集)』

주석

  • 주1

    : 가계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2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3

    : 예조참판 재임 : 『순조실록』 18권, 1815년(순조 15) 11월 25일. "김굉이 상소한 여섯 조목을 가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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