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성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선원(善源)
  • 지지당(止止堂)
인물/전통 인물
  • 본관해평(海平)
  • 사망 연도1487년(성종 18)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이조정랑|수찬
  • 출생 연도1437년(세종 19)
  • 출생지서울특별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오호 (한학자)
  • 최종수정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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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해평(海平). 자는 선원(善源), 호는 지지당(止止堂). 한성부(漢城府)의 계방(桂坊)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는 김준례(金遵禮)이다. 김종직(金宗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는데 자질이 총명하여 스승의 사랑을 받았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7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사간원의 헌납과 정언을 지내면서 소임을 다하였다. 1478년 도승지 임사홍(任士洪)과 함께 현석규(玄錫圭)를 탄핵한 죄로 고령에 유배되었다가 1482년 풀려나서 돌아왔다. 뒤에 이조정랑 · 수찬 등을 지낸 뒤 사직하였다.

향리에 정사(精舍)를 지어 후진을 가르치니, 그 학덕을 흠모하여 배우기를 청하는 자가 많았다. 평생동안 스승의 가르침을 잘 지켜 실천궁행할 것을 강조하고, 관리가 되어서는 자기의 소임을 다할 수 있는 재목이 되라고 가르쳤다. 저서로는 『지지당시집(止止堂詩集)』이 있다.

참고문헌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성종실록(成宗實錄)』

  • - 『점필재집(佔畢齊集)』

  • - 『해동운부군옥(海東韻府群玉)』

  • - 『허암유집(虛庵遺集)』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四(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김맹성 저술 : 『지지당시집(止止堂詩集)』 (국립중앙도서관 古364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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