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부호군,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곧 이어 대사성 · 예방승지를 거쳐 개성부유수가 되어 상세(商稅)를 혁파하고 주전(鑄錢)에서 생기는 잉여로써 대신할 것을 건의하여 시행하였다. 그러나 아버지와 함께 탐학으로 탄핵을 받아 유배되었다가 풀려나와 1836년에 이조참판에 기용되었다. 그 뒤 부호군(副護軍)을 거쳐 함경도관찰사로 재직 중에 병사하였다.
참고문헌
- 『순조실록(純祖實錄)』
- 『헌종실록(憲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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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진사 급제 : 『숭정182년기사원자탄강경증광사마방목(崇禎百八十二年己巳元子誕降慶增廣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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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九(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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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세 폐지 건의 : 『순조실록』 30권, 1828년(순조 28) 7월 12일. "개성 유수 김병조가 상세 폐지를 건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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