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원

  • 역사
  • 인물
  • 개항기
  • 현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해 임시정부를 지원하였으며, 강동경찰서에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45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96년(고종 33)
  • 출생지평안남도 강동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강영철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해 임시정부를 지원하였으며, 강동경찰서에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평안남도 강동(江東) 출신. 1917년 4월 만주 유하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의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에 입학하였다.

1919년 8월 대한민국임시정부 법무총장 이시영(李始榮)으로부터 군자금 모금 지령을 받고 부하들과 국내에 잠입하여 평안남도 대동군의 박덕종(朴德鍾)의 집 등 여러 곳을 방문하여 군자금을 모금하고, 이를 김진준(金鎭俊)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송금하게 하였다.

1920년 9월 18일에 강동경찰서에 폭탄을 던졌다. 1921년 대동경찰서에 체포되어 9월 16일에 평양지방법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6년 4개월 복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80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한국민족운동사료』(국회도서관, 197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