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란

  • 역사
  • 인물
  • 남북국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을 역임하였으며, 당 현종의 명으로 귀국하여 성덕왕에게 원군을 요청한 신라의 왕족.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주요 관직태복원외경(太僕員外卿)|개부의동삼사 영해군사(開府儀同三司寧海軍使)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명식 (대구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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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을 역임하였으며, 당 현종의 명으로 귀국하여 성덕왕에게 원군을 요청한 신라의 왕족.

내용

일찍이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太僕員外卿)의 관직을 지냈다.

732년(성덕왕 31) 발해가 당나라의 등주(登州)를 침공하게 되자, 당나라 현종이 김사란을 귀국시켜 신라왕에게 개부의동삼사 영해군사(開府儀同三司寧海軍使)의 벼슬을 내리고, 발해를 격퇴하는 데 협조를 청하였다.

이에 신라에서 군사를 출동시켰으나, 마침 큰 눈이 내려 실패하고 군사의 절반 이상을 상실하였다.

참고문헌

  • - 『삼국사기(三國史記)』

  • - 『동국통감(東國通鑑)』

  • - 『해동역사(海東繹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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