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란 ()

목차
고대사
인물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을 역임하였으며, 당 현종의 명으로 귀국하여 성덕왕에게 원군을 요청한 신라의 왕족.
인물/전통 인물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태복원외경(太僕員外卿)|개부의동삼사 영해군사(開府儀同三司寧海軍使)
목차
정의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을 역임하였으며, 당 현종의 명으로 귀국하여 성덕왕에게 원군을 요청한 신라의 왕족.
내용

일찍이 당나라에 건너가 태복원외경(太僕員外卿)의 관직을 지냈다.

732년(성덕왕 31) 발해가 당나라의 등주(登州)를 침공하게 되자, 당나라 현종이 김사란을 귀국시켜 신라왕에게 개부의동삼사 영해군사(開府儀同三司寧海軍使)의 벼슬을 내리고, 발해를 격퇴하는 데 협조를 청하였다.

이에 신라에서 군사를 출동시켰으나, 마침 큰 눈이 내려 실패하고 군사의 절반 이상을 상실하였다.

참고문헌

『삼국사기(三國史記)』
『동국통감(東國通鑑)』
『해동역사(海東繹史)』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