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 후기에, 『초당한람』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이헌(而獻)
시서거사(市西居士), 지서자(之西子)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568년(선조 1)
사망 연도
1642년(인조 20)
본관
광산(光山)
출생지
나주(羅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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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초당한람』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이헌(而獻), 호는 시서거사(市西居士) 또는 지서자(之西子). 전라남도 나주 출신. 아버지는 상호군(上護軍) 김부성(金富成)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06년(선조 39) 사마시에 합격하여 관계에 진출하였으나, 광해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한탄하여 나주로 내려가 두문불출하였다.

1615년(광해군 7) 강진 사람 이정언(李廷彦)·윤유겸(尹惟謙) 등이 김선이 영창대군을 옹호하였다 하여 처벌할 것을 상소하였는데, 이로 인해서 인목대비의 폐모론이 나오게 되었다. 1623년 인조반정 후 참봉·찰방 등에 임명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양명학에 조예가 깊은 장유(張維)·임담(林墰) 등과 친밀히 교유하였다. 저서에 『초당한람(草堂閑覽)』이 있다.

참고문헌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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