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충선왕 복위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전법판서|지밀직사사|판밀직사사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윤용혁 (공주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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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생애 및 활동사항

1290년(충렬왕 16) 장군으로서 합단(哈丹: 元의 반란군)의 침입을 보고하기 위하여 원나라에 파견되었으며, 1293년에는 원으로부터 서경등처 관수수군만호부 부만호(西京等處管水手軍萬戶府副萬戶)의 직함을 받기도 하였다.

그 뒤 상장군·밀직부사·전법판서(典法判書) 등의 관직을 역임하는 한편, 1296년·1297년·1301년·1303년에 하정사(賀正使) 등의 임무를 띠고 원나라에 다녀오는 등 자주 사행하였다. 충선왕의 폐위사건 이후 고려조정이 충렬왕·충선왕의 양대세력으로 갈등하는 상황에서 충선왕의 지지세력으로 활약하였다.

1305년 충렬왕이 원에 입조하게 되자 함께 종행하여 홍자번(洪子藩) 등과 함께, 국왕 부자를 이간시키려고 하는 한희유(韓希愈)·왕유소(王維紹) 등 충렬왕파의 책동을 분쇄하고 충선왕의 환국운동을 벌였다.

1307년 충렬왕 측 인물들이 체포, 처형되고 충선왕이 실권을 장악하자, 지밀직사사(知密直司事)·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 등의 직책에 임명되어 원나라에 사행하였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 「홍자번연구」(김광철, 『경남사학』 창간호,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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