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고문, 한국서예가협회 고문 등을 역임한 서화가.
생애 및 활동사항
1937년 중일전쟁 이후 다수의 일본군 위문용 부채그림을 조선군사령부 애국부 및 조선총독부에 헌납했다. 1941년 이묵회(以墨會), 이듬해 조선남화연맹전(朝鮮南畵聯盟展)에 참여했다. 해방 이후 1946년 대동한묵회(大同翰墨會)에 참가했고,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부터 서예부 심사위원 및 고문 등으로 활동했다. 1957년 동방연서회(東方硏書會) 회장, 1961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고문, 1965년 한국서예가협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1968년 사망했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친일인명사전』1(민족문제연구소, 2009)
- 『한국근대미술의 역사』(최열, 열화당, 1998)
- 『한국서예사(韓國書藝史)』(김기승, 정음사, 1975)
- 『친일파군상(親日派群像)』(민족정경문화연구소, 1948)
- 『동아일보(東亞日報)』
- 『매일신보(每日申報·每日新報)』
- 『조선총독부 및 소속 관서직원록(朝鮮總督府及所屬官署職員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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