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 궐리사

  • 역사
  • 유적
  • 조선 후기
  • 시도자연유산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자의 유상을 봉안한 영당.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근묵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노성 궐리사 미디어 정보

노성 궐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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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자의 유상을 봉안한 영당.

내용

1978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978년 12월 30일 지정되었다. 궐리사는 공자가 생장한 ‘궐리촌’이라는 명칭에서 유래된 것으로, 국내에는 수원(華城)과 노성(尼城)의 두 곳 뿐이다.

우암 송시열(宋時烈)에 의해 발의, 제자 권상하(權尙夏)·김만준(金萬俊)·이건명(李健命)·이이명(李頤命)·김창집(金昌集) 등이 창건하였다. 1717년(숙종 43) 재상 이경억(李慶億)을 따라 중국에 간 공징노(孔徵魯)·공은중(孔恩中) 등이 공부자유상(孔夫子遺像) 일체(一體)를 얻어 와 봉안하였다.

1791년(정조 15)에는 송조오현(宋朝五賢)의 영상을 봉안하였고, 1805년(순조 5)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건물은 사우·강당(絃誦堂), 내·외삼문, 모성재(慕聖齋)·관리사·문간채 등 7동이 있으며, 음력 3월과 9월의 초정일(初丁日)에 제향하고 있다.

참고문헌

  • -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충청남도, 1996)

  • - 『논산시지』(논산시청 시지편찬위원회,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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