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 나무 숲)

목차
관련 정보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식물
생물
문화재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있는 측백나무 숲.
이칭
이칭
달성의 측백수림
국가지정문화재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천연기념물(1962년 12월 07일 지정)
소재지
대구 동구 도동 산180번지
목차
정의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있는 측백나무 숲.
내용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면적 35,603㎡.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냇가의 오른쪽 사면에 자라며, 사면의 밑부분은 절벽 비슷하게 급한 암면으로 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에는 달성의 측백수림이라 하였다가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높이 5∼7m의 100여 그루 측백나무가 순림(純林: 80% 이상이 한 가지 나무로만 이루어진 숲)에 가까운 숲을 형성하고 있는데, 소나무·말채나무·느티나무 등이 군데군데 자라고 있다.

숲 사이에는 관음사와 구로정이 있고 바위틈에서는 쇠물푸레·자귀나무·소태나무·층층나무·물푸레나무·회화나무·골담초·난티나무 등도 자란다. 계곡의 안쪽과 인근의 숲은 남벌로 인하여 황폐되었으나 측백나무는 바위 틈에서 자라는 관계로 남벌을 면하였다.

측백나무는 측백나무과에 딸린 상록교목으로 한때 울타리용으로 많이 재배하였다. 따라서 이 측백나무 숲은 재배식물의 자생지로서 중요시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 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관련 미디어 (2)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