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
명칭 유래
자연환경
기후적으로 대관령은 해발고도가 높아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내리는 한랭 지역이다. 남한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서리가 내리는 지역 중 하나이며, 연중 강풍이 잦아 풍력발전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기후 통계에 따르면 연평균 기온은 7.1℃, 1월 평균기온은 -6.9℃, 8월 평균기온은 19.7℃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1,695.1㎜이다.
변천 및 현황
대관령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이 잘 보존된 ‘대관령 옛길’은 원형이 비교적 잘 유지되어 있어 2010년 11월 15일 국가지정문화재[현,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대관령은 교통, 기후, 관광의 요충지로서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생태 · 경관적 중요성을 지닌 지역이다.
참고문헌
단행본
- 김학범, 『우리 명승기행』(김영사, 2004)
인터넷 자료
- [기상청 날씨누리](https://www.weather.go.kr)
- [두피디아](http://doopedia.co.kr)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encykorea.aks.ac.kr)
- [지역N문화](https://www.ncul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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