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시대에 각종의 책봉례(冊封禮)를 행할 때 국왕이 보내는 사절단의 일원.
내용
태후·왕비·태자·왕자·왕녀 등을 책봉할 때 왕이 내리는 옥책(玉冊)을 수책자(受冊者) 앞에서 읽는 일을 담당하였다. 발책(發冊)에서 상책(上冊) 및 회빈(會賓)에 이르기까지 모두 참여하였다.
참고문헌
- 『고려사(高麗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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