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초반, 전라북도 만경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
문헌/고서
편찬 시기
18세기
간행 시기
1910년대 초반
권책수
1책
판본
필사본
표제
만경현읍지(萬頃縣邑誌)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만경현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북도 만경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대다수 조선 후기의 읍지들과 달리 경제·군사 관련 항목들이 빠져 있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본문에는 만경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수록 항목은 현계(縣界), 건치연혁(建置沿革), 관원(官員), 군명(郡名), 성씨(姓氏), 산천, 제언(堤堰), 토산(土産), 성곽(城郭), 봉수(烽燧), 누정(樓亭), 관방(關防), 학교, 원우(院宇), 교량(橋梁), 불우(佛宇), 사묘(祠廟), 고적(古跡), 명환(名宦), 인물, 제영(題詠) 등으로 구성하였다.
의의 및 평가
대다수 조선 후기의 읍지들과 달리, 방리(坊里)와 호총(戶摠), 결총(結摠), 전세(田稅), 조적(糶糴), 봉름(俸廩), 군병(軍兵) 등 경제 · 군사 관련 항목들이 빠져 있는 등 내용이 소략하다.
참고문헌
원전
『읍지(邑誌)』
『전라북도각군읍지(全羅北道各郡邑誌)』
『호남읍지(湖南邑誌)』
단행본
이재두, 『조선후기 읍지편찬의 계보』(민속원, 2023)
논문
양보경, 「조선시대 읍지의 성격과 지리적 인식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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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
인간 세
부수 一 / 총획 5
宗
마루 종
부수 宀 / 총획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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