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사 당간지주
없다 [무]
부수 火 총획 12
휘 [량] 국량 [량]
부수 里 총획 12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기 [당] 깃일산 [당]
부수 巾 총획 15
대막대 [간] 낚시대 [간]
부수 竹 총획 9
뭇 [지] 여럿 [지]
부수 支 총획 4
기둥 [주] 기러기발 [주]
부수 木 총획 9
- 예술·체육
- 유적
- 고려 전기
- 고려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양식석조\장방형
- 건립 시기고려시대
- 관련 국가고려
- 높이2.84m
- 소재지충청남도 부여군
- 지정기관충청남도
- 명칭 무량사당간지주 (無量寺幢竿支柱)
- 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당간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6년 01월 08일 지정)
- 소재지 충남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203 (만수리)
- 집필 1995년
- 소재구 (국립청주박물관, 미술사)
- 최종수정 2026년 10월 08일
부여 무량사 당간지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제작된 8각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내용
또한 간좌의 중앙에는 직경 20㎝ 정도의 홈을 팠고 그 주변은 테를 둘러 약간 돋우어 원좌형을 나타냈다. 당간지주는 각각 앞뒷면의 주변을 따라 돋을띠를 새겼으며 양 외즉면 중앙부에도 세로로 길게 돌대를 나타내었다.
뿐만 아니라 상단은 둥글게 모깎이를 하면서 한 차례 굴곡을 주어 당간지주 전체를 장식적으로 꾸미고 있다. 한편, 양 지주의 내측면에는 상하 두 곳에 당간을 고정하기 위한 홈이 나 있다.
전체적으로 이 당간지주는 거의 완형을 오늘날까지 보전하고 있다. 신라의 당간지주에 비하여 다소 투박한 느낌을 주고 있으나 고려시대의 작품으로서 보기 드문 조형미와 장식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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