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용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개항기 때, 김도현, 신돌석 등과 모병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이칭
  • 이칭김대춘(金帶春)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36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75년(고종 12)
  • 출생지경상북도 영덕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신재홍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개항기 때, 김도현, 신돌석 등과 모병하여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개설

일명 김대춘(金帶春). 경상북도 영덕 출신.

생애 및 활동사항

1896년 일제가 명성황후(明成皇后)를 시해하고 단발령을 내리자 이에 분격하여 김도현(金道鉉)·신돌석(申乭石)과 의병을 일으켜 유격장(遊擊將)으로 항일전을 전개하였다.

1907년 다시 일제가 고종황제를 강제로 퇴위시키고 또한 대한제국의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키자 다시 의병을 일으켰다. 주로 영양·영해를 중심으로 일본경찰 관계기관을 습격, 파괴하였으며, 각지의 친일파 부호로부터 군자금 모금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해 10월 영해경무분서(寧海警務分署)를 습격, 파괴한 뒤 서면(西面)에서 군자금 모금활동을 전개하다가 일본경찰에 잡히고 말았다. 1908년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유공자공훈록』1(국가보훈처, 1986)

  • - 『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4)

  • - 「대구지방재판소(大邱地方裁判所) 판결문(判決文)」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