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438년 박중신이 문과에 급제하여 제수받은 교지.
내용
1996년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1장(張)(78㎝×64㎝)으로 되어 있으며, ‘敎旨宣敎郞襄陽孺學敎導朴中信文科丁科第三人出身者正統三年四月十七日(교지선교랑양양유학교도박중신문과정과제삼인출신자정통삼년사월십칠일)’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박중신의 행적은 자세하지 않고, 『강원도지』에는 ‘세종 무오년(1438)에 문과에 급제하여 영흥판관(永興判官)을 지냈고, 부친이 돌아가니 여묘(廬墓)살이를 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참고문헌
- 『강원도사(江原道史)』(강원도, 1995)
- 『강원도지(江原道誌)』(강원도,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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