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강원도 고산군 오대면 금강산(金剛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암자.
내용
일제강점기에는 건봉사(乾鳳寺)의 말사였다. 845년(문성왕 7)에 창건되었으며, 그 때는 축성암(祝聖庵)이라고 하였다.
1846년(헌종 12)에 불탔으며, 1858년(철종 9)에 석담(石潭)과 몽허(夢虛)가 중창하였다. 그 뒤 1878년(고종 15)에 불에 타서 다음해에 다시 중수, 수도도량으로 명맥을 이어왔으나 현재의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사찰전서』(권상로 편, 동국대학교출판부,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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