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전기 내의 전순의 등과 일본 대마도의 승려 숭태에게 의술을 전수한 의관.
생애 및 활동사항
1447년(세종 29) 5월에 내의 전순의(全循義) 등과 함께 일본 대마도의 승(僧) 숭태(崇泰)에게 의술을 가르쳐주었다. 세종·문종이 죽을 때의 의원으로서, 그로 인해 직첩(職牒)을 박탈당하고 의금부에 투옥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참고문헌
- 『세종실록(世宗實錄)』
- 『문종실록(文宗實錄)』
- 『한국의학사』(김두종, 탐구당, 197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