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보경사 대웅전
물가 [포] 개 [포]
부수 水 총획 10
관의 뒤 쪽 [항] 나라 이름 [항]
부수 頁 총획 12
옥새 [보] 중하게 여기다 [보]
부수 宀 총획 20
거울 [경] 모범이 될 만한 것 [경]
부수 金 총획 19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동물의 남성 [웅] 굳세다 [웅]
부수 隹 총획 12
전각 [전]
부수 殳 총획 13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포항 보경사 대웅전 (浦項 寶鏡寺 大雄殿)
- 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불전
-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보경로 523 (송라면, 보경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704610000
- 위도36.2524683628791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2013년 04월 08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북도
- 집필 1995년
- 김동현
- 최종수정 2024년 09월 02일
포항 보경사 대웅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내용
평방 위에는 가운데 칸에 2구, 협칸(夾間)에 1구씩의 공간포(空間包)를 배열하였다. 공포는 안팎이 모두 3출목(三出目)의 포작(包作)으로 되어 있으며, 건물 외부로 튀어나온 제공(諸工)의 살미첨차 끝은 앙서[仰舌] 모양으로 만들고, 그 위에 연꽃봉오리를 조각하였다.
처마는 겹처마로서 서까래와 부연(浮緣: 처마 끝에 덧 얹어진 짤막한 서까래)을 달아 지붕틀을 구성하였고, 네 귀의 추녀 밑에는 활주(活柱: 추녀 뿌리를 받친 가는 기둥)를 세워 처마의 처짐을 방지하였다.
건물 내부는 바닥에 마루를 깔았고 가운뎃 칸 뒤편에 불단(佛壇)을 놓고 삼존불상(三尊佛像)을 모셔 놓았다. 천장은 우물천장이며, 가구형식은 무고주7량가(無高柱七樑架)이다. 건물의 형식이나 세부 기법으로 보아 19세기의 전형적인 불전형식(佛殿形式)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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