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삼경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3월 24일
불조삼경 / 보물 제1224-2호 미디어 정보

불조삼경 / 보물 제1224-2호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내용

1권1책. 목판본. 199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불조삼경은 인도에서 가장 먼저 중국에 전래된 경전인 사십이장경과 부처님의 최후의 가르침인 불유교경, 그리고 중국 위앙종(僞仰宗)의 초조(初祖) 영우(僞山)의 경책(警策)을 합철(合綴)한 책이다.

수수(守遂)의 주(註)가 붙어 있고 몽산덕이의 서문이 붙어 있다. 고려 후기에 들어온 송판(宋版)의 번각(飜刻)으로 추정하고 있다. 권말에 붙은 이색(李穡)의 발문(跋文)을 보면 우왕(禑王) 10년(1384)에 지봉(志峯)과 각온(覺溫)이 김씨의 시주(施主)에 의하여 중간한 것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된 불조삼경과 모든 조건이 동일한 판본이나 인쇄상태가 보다 선명하다. 원주 뮤지엄 산에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