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토기·철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내용
구릉지대의 서쪽 경사면에 있는 무덤들은 도굴·개간 등으로 대부분 파괴되고 없어졌다. 외형이 둥근봉토분[圓形封土墳]으로 보이는 것이 3, 4기 보일 뿐이다.
이 일대에서 수습되었다는 것으로 굽다리접시[高杯]가 있었고 1967년 바로 이웃한 선진리용남중·고등학교 부지조성 때 토기·철기 등이 수습된 바 있어, 작은 형태의 돌덧널무덤[石槨墓]이나 돌널[石棺]이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는 무덤유적이다.
참고문헌
- 『가야문화권유적정밀조사보고서(伽倻文化圈遺蹟精密調査報告書)』(부산대학교박물관,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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