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석

  • 지리
  • 지명
  • 시도자연유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에 있는 탐라국 신화와 관련된 돌.
시도자연유산
  • 명칭 삼사석 (三射石)
  • 분류유적건조물/인물사건/역사사건/역사사건
  • 소재지 제주 제주시 화북동 1380번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333900040000
  • 위도33.5210332312295
  • 종목 시도기념물(1971년 08월 26일 지정)
  • 지정기관제주특별자치도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玄容駿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제주 삼사석 정면 미디어 정보

제주 삼사석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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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에 있는 탐라국 신화와 관련된 돌.

내용

1971년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탐라가 개국하고 고·양·부 삼성신인(三姓神人)이 삼성혈에서 솟아나 벽랑국의 세 공주를 배필로 정한 뒤 활을 쏘아 거처할 터전을 정할 때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이다. 지름 55cm 내외의 2개의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1735년(영조 11) 목사 김정이 삼사석 전설과 유적을 돌아보고 높이 113㎝, 너비 43㎝의 삼사석비를 세웠다. 비 옆면에는 ‘毛興穴古矢射石留神人異蹟交暎千秋(모흥혈고시사석류신인이적교영천추)’라고 새겨져 있다. 1813년(순조 13) 제주 사람 양종창이 높이 149㎝, 앞너비 101㎝, 옆너비 67㎝의 석실을 세워 삼사석을 보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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