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내용
꽃은 5, 6월에 피며 산방상 원추화서에 달린다. 열매는 난형이고 길이 6㎜ 정도로서 9월에 적자색으로 익는다. 양광을 좋아하지만 내한성이 강하여 서울에서도 월동이 가능하고 약간 음지에서도 좋은 생육을 보인다.
배수가 좋고, 토심이 깊고 비옥한 곳이 적지이나 약간 건조한 곳에서도 견딘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이어서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한식물도감』(이창복, 향문사, 1982)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