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산 소림사

  • 종교·철학
  • 유적
  • 조선 후기
북한 강원도 이천군 이천면 달마산(達摩山)에 있었던 조선후기 제16대 인조 당시 창건한 사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위석 (전 경북대학교, 철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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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북한 강원도 이천군 이천면 달마산(達摩山)에 있었던 조선후기 제16대 인조 당시 창건한 사찰.

내용

조선 인조 때 창건하였다. 창건주 도흠(道欽)과 설수(雪修)는 중국에 선종(禪宗)을 전한 달마(達磨)가 9년 동안 면벽좌선(面壁坐禪)하였던 소림굴(少林窟)을 상징하여 절의 이름을 소림사라고 하였다.

창건 당시 도흠과 설수는 법당 3동과 승당(僧堂) 3동을 지었다. 그 뒤 1692년(숙종 18)에 이필형(李必馨)이 쓴 사적비(事蹟碑)를 건립하였으며, 조선 후기에 폐사가 되었다. 절터에는 사적비와 석불입상 1구(軀)가 있다.

참고문헌

  • - 『한국사찰전서』(권상로, 동국대학교출판부, 1979)

  • - 『조선금석총람』(조선총독부,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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