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도리에 따르다 [순] 좇다 [순]
부수 頁 총획 12
하늘 [천] 하느님 [천]
부수 大 총획 4
소나무 [송]
부수 木 총획 8
크다 [광] 큰집 [광]
부수 广 총획 15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하늘 [천] 하느님 [천]
부수 大 총획 4
자식 [자] 동짓달 [자]
부수 子 총획 3
암자 [암] 초막 [암]
부수 广 총획 11
한 벌 [쌍] 둘로 이룬 하나 [쌍]
부수 隹 총획 18
향기 [향] 향기롭다 [향]
부수 香 총획 9
나무 [수] 막다 [수]
부수 木 총획 16
향기 [향] 향기롭다 [향]
부수 香 총획 9
- 과학
- 생물
- 현대
- 국가자연유산
- 명칭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順天 松廣寺 天子庵 雙香樹(곱향나무))
- 분류자연유산/천연기념물/문화역사기념물/종교
- 소재지 전남 순천시 송광면 천자암길 105 (이읍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63600880000
- 위도34.9813174774765
- 종목 천연기념물(1962년 12월 07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임경빈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이읍리에 있는 곱향나무.
내용
이곳 송광사의 곱향나무는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여서 진기한 모습을 보이며, 오래되고 큰 나무인 만큼 사람들은 이 나무에 외경(畏敬)의 마음을 표해왔다.
이 나무는 고려 때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는 것이다. 한 나무의 모습이 다른 나무에 절을 하고 있는 듯하다 하여 예절바른 사제(師弟)의 관계를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 나무에 손을 대면 극락에 갈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향나무는 예로부터 심재(心材: 나무 줄기의 목질부 내층)가 향기로워 제사 때 향료로 사용하여 저승에 있는 영혼을 위로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조상숭배의 신성한 나무로 취급되고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 -천연기념물편(天然記念物編)-』(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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