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중 ()

근대사
인물
조선후기 만민공동회에 참여하여 생명의 자유권 보장을 위하여 투쟁한 사회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목차
정의
조선후기 만민공동회에 참여하여 생명의 자유권 보장을 위하여 투쟁한 사회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1898년 독립협회 해산 이후 만민공동회 개최 때 참여하여 국민의 기본권에 해당하는 생명의 자유권 보장운동을 위하여 투쟁하였다.

그 해 3월 당시 시종원시종(侍從院侍從) 김영준(金泳準)의 무고로 정교(鄭喬)·이원긍(李源兢)·여규형(呂圭亨)·지석영(池錫永) 등과 함께 투옥, 며칠간 경무청에 구금되었다가 3월 20일 “와언(訛言)을 불러일으켜 인심을 현혹시켰다.”는 죄목으로 재판 없이 10년의 유배형을 받았다.

안기중투옥사건은 김홍륙(金鴻陸)사건과 함께 당시 독립협회의 생명권보장을 위한 투쟁의 대표적인 사건이다.

참고문헌

『윤치호영문일기(尹致昊英文日記)』
『대한계년사(大韓季年史)』
『독립협회연구』(신용하, 일주각,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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