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죽산리 당간지주
편안하다 [안] 안존하다 [안]
부수 宀 총획 6
재 [성]
부수 土 총획 9
대 [죽] 대소리 [죽]
부수 竹 총획 6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기 [당] 깃일산 [당]
부수 巾 총획 15
대막대 [간] 낚시대 [간]
부수 竹 총획 9
뭇 [지] 여럿 [지]
부수 支 총획 4
기둥 [주] 기러기발 [주]
부수 木 총획 9
- 예술·체육
- 유적
- 고려 전기
- 고려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봉업사지당간지주(奉業寺址幢竿支柱)
- 명칭 안성죽산리당간지주 (安城竹山里幢竿支株)
- 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당간
- 소재지 경기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728번지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09월 03일 지정)
- 지정기관경기도
- 집필 1995년
- 김창균
- 최종수정 2024년 05월 31일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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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봉업사터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내용
고려 시대의 대사찰이었던 봉업사지(奉業寺址)에 있는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보물, 1966년 지정)과 약 30m 거리를 두고 남북으로 마주하고 서 있어 일명 ‘봉업사지당간지주’라고도 일컫고 있다.
장방형의 돌로 쌓은 낮은 단 위에 있는 이 지주는 표면이 거칠며 소박하고 간결한 형태의 것으로 아무런 장식적 조식(彫飾)은 없으나, 정상부의 바깥쪽 모서리를 둥글려 완만하게 하였으며 그 안쪽으로는 가름대를 꽂는 장방형의 간구(杆溝)를 설치하였다.
다른 당간지주와는 달리 당간을 고정시키던 원공(圓孔)이 없으며 남쪽 기둥은 상단의 4분의 1 정도가 깨어진 상태이다. 전체적인 형태와 양식적 특징으로 미루어 안성죽산리오층석탑과 같은 고려 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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