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오위장을 역임한 화가.
내용
본관은 순흥(順興). 일명 안옥(安玉), 자는 치순(穉順) 또는 자박(子璞), 호는 성재(星齋) 또는 도산(韜山). 벼슬은 오위장을 지냈다.
산수화(山水畵)와 영모화(翎毛畵)를 잘 그렸다고 전해오는데, 밝혀진 작품은 거의 없다. 『홍약루시초집(紅藥樓詩初集)』에 김석준(金奭準)이 그를 회상하여 읊은 오언시 한수가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 『한국회화대관(韓國繪畵大觀)』(유복렬 편, 문교원, 1969)
-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오세창, 계명구락부,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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