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에 있는 석회동굴.
개설
자연환경
종유석(鍾乳石) · 석순(石筍) · 석주(石柱) 등이 순백색의 화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천장에 형성된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우며 기다란 종유관(鍾乳管)은 우리 나라의 다른 석회동굴에서는 볼 수 없는 장관을 이룬다.
특히 스파이크형 종유석이 천장에 밀집 분포하고 있어 국내에서 발견된 종유석 군집 중에서 가장 화려하다. 동굴 끝에서는 동굴기포가 발견된다.
연하동굴에서 발견된 동굴동물은 모두 8종이며, 이중에서 호동굴성 잔나비거미는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형성 및 변천
현황
참고문헌
- 『강원문화재대관(江原文化財大觀)』(강원향토문화연구회, 강원도, 2006)
- 『한국(韓國)의 석회동굴(石灰洞窟)』(홍시환, 한국동굴학회, 1983)
- 『한국(韓國)의 자연동굴(自然洞窟)』(홍시환, 금화출판사, 1979)
- 문화재청(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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