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개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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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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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 당악정재 오양선과 연화대의 반주 음악.
이칭
이칭
오운개서조인자(五雲開瑞朝引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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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오운개서조」는 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 당악정재인 오양선과 연화대의 반주 음악이다. 「오운개서조」와 「오운개서조인자」의 두 가지 기록 형식이 있다. 조선 초기의 당악정재인 금척 · 근천정에서 연주되었고, 『경국대전』권3의 악공취재 시험곡목에도 발견된다.

목차
정의
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 당악정재 오양선과 연화대의 반주 음악.
전승 과정

「오운개서조(五雲開瑞朝)」는 고려시대 및 조선 전기 당악정재인 오양선(五羊仙)연화대(蓮花臺)의 반주 음악으로 연주되었으며, 조선 후기에는 사라졌다.

내용

「오운개서조」와 「오운개서조인자(五雲開瑞朝引子)」의 두 가지 기록 형식이 있다. 인자(引子)라는 단어는 서곡(序曲)의 의미를 가지며, 항상 악곡의 시작 부분에 위치한다. 중국에서 인자의 사용법과 달리 한국에서는 당악정재의 처음과 끝부분에서 인자가 사용되었다. 조선 초기의 당악정재인 주1 · 근천정(勤天庭)에서 연주되었고, 『경국대전(經國大典)』 권3의 악공취재(樂工取才) 시험곡목에서도 발견된다.

참고문헌

원전

『고려사(高麗史)』
『악학궤범(樂學軌範)』

단행본

박은옥, 『고려사악지의 당악연구』(민속원, 2006)
『신역악학궤범』(국립국악원, 2000)
차주환, 『당악연구』(동화출판공사, 1983)
주석
주1

궁중의 잔치 때에, 금척사를 부르며 추던 춤. 몽금척을 받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하여 모두 열일곱 사람이 추는 춤으로, 조선 태종 때 태조의 창업을 기리어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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