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6대손이자 19대 명종의 사위이며 21대 희종의 장인으로, 영인후에 봉해진 종실.
개설
본관은 개성(開城). 현종의 6대손으로 명종의 부마이고, 희종의 비인 성평왕후(成平王后)의 아버지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태도가 단정하였으며, 명종의 딸인 연희궁주(延禧宮主)와 혼인하여 영인후(寧仁侯)에 봉해졌다. 학문을 좋아하였으며, 특히 불교와 도교에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시호는 숙의(肅懿)이다.
참고문헌
- 『고려사(高麗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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