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충갑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 후기에, 항공진사, 삼사우윤, 응양군상호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이칭
  • 시호충숙(忠肅)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합단적 격퇴
  • 본관원주(原州)
  • 사망 연도1321년(충숙왕 8)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향공진사|삼사우윤|응양군상호군|추성분용정란광국공신
  • 출생 연도1250년(고종 37)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손홍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원주 원충갑 묘역 전경 미디어 정보

원주 원충갑 묘역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 후기에, 항공진사, 삼사우윤, 응양군상호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원주(原州)이다. 향공진사(鄕貢進士)로 원주의 별초(別抄)에 들어가 있다가 1291년(충렬왕 17) 합단적(哈丹賊)이 침입하여 원주성을 포위하자 전후 10차에 걸쳐 적을 크게 무찔러 예봉을 꺾음으로써 성을 지켰을 뿐 아니라 후세에까지 무명(武名)을 남겼다.

중랑장·장군 등 여러 벼슬을 거쳐 삼사우윤(三司右尹)에 올랐다. 당시 간신 오기(吳祈)가 충렬왕 부자를 이간하고 어진 신하를 모해하는 바가 많았기 때문에 원나라 사신인 단사관(斷事官) 티므르부카[帖木兒不花]에게 오기의 처벌을 호소하였다.

1303년 홍자번(洪子藩)과 함께 오기를 잡아 원나라에 압송하였으며, 충선왕 때 응양군상호군(鷹揚軍上護軍)이 되었다. 합단적(哈丹賊: 원의 반란군)을 물리친 공으로 1319년(충숙왕 6) 추성분용정란광국공신(推誠奮勇定亂匡國功臣)이 되었으며, 시호는 충숙(忠肅)이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