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병조좌랑, 교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구이(久而), 호는 문옹(汶翁). 유광훈(柳光勳)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유경원(柳敬元)이다. 아버지는 참찬 유간(柳澗)이며, 어머니는 이기(李墍)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13년(광해군 5) 증광시(增廣試)에 병과로 등제하여, 병조좌랑·헌납(獻納)·수찬(修撰)을 거쳐 교리·승지에까지 올랐다. 1624년(인조 2) 이괄(李适)의 난 후 고문으로 죽었다.
참고문헌
-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 『국조방목(國朝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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