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오위도총부 부총관, 삼도수군통제사, 우포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정수(靜壽). 아버지는 종묘봉사 유종기(柳宗基)이다. 뒤에 종숙 유세기(柳世基)에게 입양되었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53년(영조 29) 무과에 급제, 선전관이 되었다. 이어 금군별장(禁軍別將)·훈련원도정(訓鍊院都正)·경상좌수사·경상좌병사·회령부사·오위도총부 부총관·삼도수군통제사 등을 거쳐 우포도대장에 이르렀다. 1799년(정조 23)에 80세가 되었으므로 조정에서 관계를 숭록대부(崇祿大夫)로 올려주었다.
참고문헌
- 『정조실록(正祖實錄)』
- 『이계집(耳溪集)』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