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영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대한제국기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이칭
  • 이칭면광(冕光)
  • 주숙(周叔)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용인(龍仁)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32년(순조 32)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영민 (상지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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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개설

본관은 용인(龍仁). 초명은 이면광(李冕光). 자는 주숙(周叔). 군수 이원길(李源吉)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61년(철종 12)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그뒤 교리·검교 등을 거쳐 대사성·이조참의·승지를 지냈다.

1882년(고종 19)과 그 이듬해에 사간원대사간에 임명되어 임오군란 관련자들을 처벌하였다. 특히, 그 중에서 대원군의 심복으로 고관이었던 이회정(李會正)·임응준(任應準)·정현덕(鄭顯德) 등을 유배가 아니라 사형에 처하자고 강력히 주장하여 사사(賜死)되도록 하였다.

인창군(仁昌君)을 습봉(襲封)하였고, 충훈부유사당상(忠勳府有司堂上)으로서 감생청(減省廳)의 충훈부권한축소계획에 반대하였다. 1884년부터 1902년까지는 대사헌·대사간·궁내부특진관·장례원경(掌禮院卿)을 잠시 지냈을 뿐이고 요직에 발탁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참고문헌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고종실록(高宗實錄)』

  • - 『문품안(文品案)』

  • - 『매천야록(梅泉野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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