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영남일보 사주를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내용
190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30년 일본 도시샤고등상업학교(同志社高等商業學校)를 중퇴하였다. 1946년 조선방직주식회사 대구메리야스공장 공장장이 되었으며, 1947년 이 회사의 상무취체역(常務取締役)이 되었다.
1953년 내외방직주식회사 대표이사를 거쳐 대구에서 발행되는 『영남일보(嶺南日報)』를 경영하였다. 1958년 자유당 공천으로 제4대 민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대구을구에서 당선되었다.
참고문헌
- 『역대국회의원총람』(한국국회인물사편찬회, 조세공론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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