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면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우문절선』, 『지락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장여(章汝)
  • 지락와(至樂窩)
인물/전통 인물
  • 본관전주(全州)
  • 사망 연도1875년(고종 12)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795년(정조 19)
  • 출생지옥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기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지락와유고 미디어 정보

지락와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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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우문절선』, 『지락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장여(章汝), 호는 지락와(至樂窩). 충청북도 옥천 출신. 아버지는 이신겸(李愼謙)이며, 어머니는 창원황씨(昌原黃氏)로 황인약(黃仁約)의 딸이다. 이명원(李命源)과 이지수(李趾秀)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일찍이 과거에 뜻을 버리고 경사(經史)와 제자백가를 두루 섭렵하였으며, 후진 교육에 전념하였다. 이주면은 선비의 정신을 고수하여 위기지학(爲己之學)에 힘쓰면서 학문의 진리는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 있다는 것을 신념으로 지행(知行)의 일치를 주장, 그 기본이 되는 것으로 성(誠)과 경(敬)을 강조하고 실천에 주력하였다.

만년에는 송시열(宋時烈)의 『송자대전(宋子大全)』을 깊이 연구하면서, 그 중 중요한 핵심만을 발췌, 20권으로 편술하여 『우문절선(尤文節選)』이라 이름하였다. 시에 능하였고, 글씨에도 필법이 있었다 한다. 저서로는 『지락와유고(至樂窩遺稿)』 6권 3책이 있다.

참고문헌

  • - 『지락와유고(至樂窩遺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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