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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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동전잠사유고』를 저술한 학자.
이칭
  • 국경(國卿)
  • 동전잠사(東田潛士)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진성(眞城)
  • 사망 연도1933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61년(철종 12)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학 (고려대학교도서관,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동전유고 미디어 정보

동전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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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동전잠사유고』를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진성(眞城). 자는 국경(國卿), 호는 동전잠사(東田潛士). 아버지는 이만창(李晩昌)이며, 어머니는 구산박씨(龜山朴氏)로 박계조(朴啓祖)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83년(고종 20) 방경응제시(邦慶應製試)에 합격하였다. 스승 없이 독학으로 공부하여 30세에 성균관에 유학하였는데, 당시 종유하던 이남규(李南圭)·이병칠(李炳七)·오상필(吳相弼) 등과 학문을 강론하였다. 1893년 성균관에 월과(月課)가 설치되었을 때 왕명으로 성균관에 들어갔다.

갑오경장 이후 향리로 돌아갔으며, 1910년 경술국치 이후부터는 어떠한 일에도 기뻐하는 기색을 보이는 일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이진사가 웃으면 석불도 웃는다.”는 말을 하였다고 한다. 저서로는 『동전잠사유고(東田潛士遺稿)』 15권이 있다.

참고문헌

  • - 『동전잠사유고(東田潛士遺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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