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대사간,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그 뒤 부수찬·수찬·헌납·부교리·사간·응교 등의 청요직(淸要職)을 역임하고, 1734년(영조 영조 10) 대사간이 되어 훈련도감 및 전라도지방의 바르지 못한 정책을 바로잡을 것을 상소하기도 하였다.
같은해 승지에 임명되어 그 뒤 8년간이나 계속 이 직에 머물렀는데, 그 사이에 대사간·형조참판을 잠시 역임하기도 하였다. 시문에 뛰어났으며, 고금의 필법의 장점을 취하여 독특한 서체를 구사하여 당대에 명필로 이름났다고 한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재간집(在澗集)』
- 『청선고(淸選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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