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존중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대사헌, 지의금부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사정(士靜)
인물/전통 인물
  • 본관동래(東萊)
  • 사망 연도1798년(정조 22)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형조판서
  • 출생 연도1721년(경종 1)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반윤홍 (조선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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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대사헌, 지의금부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동래(東萊). 자는 사정(士靜), 정보(靜甫) . 영의정 정광필(鄭光弼)의 후손이며, 정제선(鄭濟先)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판서 정형익(鄭亨益)이며, 아버지는 정홍상(鄭弘祥)이며, 어머니는 조정만(趙正萬)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54년(영조 30) 사마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음사로서 참봉이 되었다가 누천(累遷)하여 1780년(정조 4) 광주목사(光州牧使)로서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중용되었다.

대사간·승지·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하고, 1791년 한성부판윤에 이어 개성부유수를 거쳐 이듬해 대사헌이 되었다가 언사(言事) 때문에 구성으로 유배되었다. 1년 뒤 향리로 방환되었다가 1795년 지의금부사를 거쳐 벼슬이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화천집(華泉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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