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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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때의 문신, 김상헌이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을 때의 기행시문을 수록한 시문집.
시도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4년 07월 04일
조천진장 미디어 정보

조천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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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때의 문신, 김상헌이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을 때의 기행시문을 수록한 시문집.

내용

1책 34장. 친필본. 1989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시문은 서장관(書狀官)으로 동행한 의성인(義城人) 김지수(金地粹)와 왕환(往還) 길에 수응(酬應)한 내용을 모은 것으로 ≪청음집 淸陰集≫의 원문이 되기도 한다.

당시 북경의 학자들과 필담(筆談)한 종이가 붙어 있고, 예조에서 김지수의 시호를 정민(貞敏)으로 선정하여 내린 망첩지(望帖旨)가 첨부되어 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김영한이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 『문화재대관』(대전광역시, 1997)

  • - 『청음집(淸陰集)』(金尙憲,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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